배드뱅크설립1 5000만원 이하 빚, 정부가 탕감해준다? 장기 연체자 구제 프로그램 본격화 정부가 7년 이상 5000만원 이하 빚을 진 장기 연체자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채무조정에 나선다. 소득이 없거나 파산 수준의 취약 차주는 채무 전액 소각, 그 외 연체자도 최대 90%의 원금 감면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. 7년 이상, 5000만원 이하… '빚의 늪'에서 구제받는다정부가 ‘7년 이상 장기 연체자’ 중 5000만원 이하 빚을 진 취약계층을 위한 구제책을 공식화했습니다. 대상자는 약 113만4000명, 매입될 연체채권 총액은 약 16조4000억원으로 추산되며, 2025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입니다.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, 회생 가능성이 있는 서민과 소상공인의 재기를 돕기 위한 대책으로 마련됐습니다. 정부는 이들을 위해 **채무조정 전담기구인 '배드뱅크'**를 설립해.. 2025. 6. 20. 이전 1 다음